이효리 블로그 "오빠가 파스타 만들어줘"
입력 2014.07.04 14:30
수정 2014.07.04 14:33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만든 파스타를 공개했다. ⓒ이효리 블로그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의 삶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브로치”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내가 브로치 만들기에 빠져 저녁밥도 안 차리자 상순오빠가 파스타를 만들어줬다”라고 말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은 이상순이 이효리를 위해 만든 토마토 파스타다. 무엇보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부인을 향한 사랑까지 가득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효리는 “브로치를 만들어 달아보았다. 브로치 작업은 작고 쉬워서 속도가 나니 재밌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나씩 선물하고 싶다”고 일상을 털어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파워블로거 답네”, “이효리 블로그, 깨소금 쏟아지네요”, “이효리 블로그, 소탈한 일상 보기 좋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