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이지현 “수영복 안 맞더라” 볼륨 몸매 언급
입력 2014.07.03 10:52
수정 2014.07.03 10:54
배우 한정수가 동료 배우 이지현의 몸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정수가 동료 배우 이지현의 볼륨 몸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털털한 남자’ 특집으로 래퍼 산이, 가수 박상민, 배우 임대호, 한정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니곤 했다”며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걸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며 이지현의 볼륨 몸매를 언급했다.
수영복이 맞지 않는 이유에 대해 한정수는 “사이즈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왜 맞지 않는 수영복을 빌려 줬느냐”고 반문했고, 한정수는 “내 것을 빌려줄 순 없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정수는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임을 전하며 “한은정과 이지현이 동기”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