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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상어 물리자 장동민 욕설 항의 "사람 죽이려고!"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7.02 11:12
수정 2014.07.02 14:36
유상무가 상어에 물리자 장동민이 흥분했다. ⓒ tvN

‘시간탐험대’ 개그맨 유상무가 상어에 물려 부상하자 장동민이 제작진에 욕설을 내뱉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 시간탐험 대원들은 선사시대로 돌아갔다.

이날 출연진 유상무·장동민·최종훈은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유상무는 직접 잠수를 하며 물고기를 잡는 열의를 보였다.

물 속에 들어갔던 유상무는 도미인 줄 알고 흰 물고기를 잡아 올렸다.

그러나 흰 물고기는 엄청난 힘으로 유상무의 팔을 물었고 유상무는 고통을 호소했다. 유상무가 물고기에 물린 상처를 본 장동민은 "도미가 아니라 상어"라고 말했다.

물고기를 살피던 장동민은 “도미가 아니라 상어”라며 “(유상무) 네 팔 떨어질 뻔했다”며 놀랐다.

유상무의 팔에 남은 상처를 본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라며 욕설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어 소동과 관련해 '시간탐험대' 제작진 측은 "선사시대에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담기 위해 다양한 물고기를 넣어둔 것이다. 새끼 상어도 출연진이 위험하지 않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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