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 브라질 섹시 비치 패션
입력 2014.06.15 17:40
수정 2014.06.15 23:40
이파나마 해변에서 한 소녀와 찍은 사진 트위터에 게재
정지원 트위터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해변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에는 "이파나마 해변에서 온 소녀! 포르투갈어로 태민, 종현, 성규씨가 브라질에서 부른 노래 제목인데요. 진짜로 이파나마 해변에서 아름다운 소녀를 만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된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브라질의 이파나마 해변에서 화려한 무늬가 들어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한 소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브라질의 한 매체는 지난 12일 정지원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며 "정지원 아나운서는 한국에서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다. 월드컵 조추첨식을 진행한 페르난다 리마와 같은 존재"라며 정지원 아나운서를 치켜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