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꽂은’ 클라라, 세부 해변서 훤히 비치는 원피스 ‘찰칵’
입력 2014.06.12 11:42
수정 2014.06.12 12:19
클라라 화보 ⓒ 클라라 트위터
필리핀 세부로 떠난 클라라가 시원한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부에서~* Here? Cebu!”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꽃을 머리에 꽂은 뒤 즐거운 듯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내리쬐는 햇살로 인해 얇은 원피스의 속이 살짝 비치고 있어 묘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최근 영화 '워킹걸' 촬영을 마친 클라라는 방송 촬영차 필리핀 세부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