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재무구조개선 위해 백화점·마트 부동산 처분
입력 2014.06.10 16:26
수정 2014.06.10 16:28
롯데쇼핑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백화점과 마트등 상업용 건물 및 토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백화점은 △일산점 건물 및 토지 △상인점 건물 및 토지이며 마트는 △부평점 건물 및 토지 △구미점 건물 및 토지 △고양점 건물 및 토지 △당진점 건물 및 토지 △평택점 건물 및 토지 등이다.
거래상대는 KB자산운용이 설정할 부동산집합투자기구의 신탁업자이며 처분금액은 6017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