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남은 실종자 16명, 소조기 수색 총력
입력 2014.05.24 10:45
수정 2014.05.24 11:11
정조시간은 오전 10시 26분, 오후 5시 3분, 그리고 밤 10시 56분
ⓒ세월호가 침몰한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 계류된 바지선 위에서 민간 잠수사들이 강한 조류로 인해 세월호 선체 가이드라인 설치 작업을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소조기에 접어든 이날부터 수색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날 첫 정조 시간은 새벽 4시 22분이었지만 당시 유속이 1.3노트 정도로 빨라 선체 수색에 나서진 못했다. 정조시간은 오전 10시 26분, 오후 5시 3분, 그리고 밤 10시 56분이다.
수색팀은 잠수사 120여 명을 동원해 선체 3층 중앙 주방과 4층 선미, 선수 좌현 객실 등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