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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즈니아키, 매킬로이와 파혼 “나에겐 힘든 시기”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5.23 11:43
수정 2014.06.24 15:39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유튜브 동영상 캡처)

로리 매킬로이와 파혼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가 속내를 밝혔다.

전날 약혼 취소를 발표하 보즈니아키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나에게 힘든 시기다. 보내주신 많은 응원 메시지에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다.

보즈니아키와 매킬로이는 2011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1일 약혼한 뒤 올 11월로 예정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결혼을 취소하고 다시 남남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보즈니아키는 리버풀 응원가사를 인용해 “나는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이라는 글도 남겼다. 이에 세리나 윌리엄스는 “내가 항상 너와 함께 걷겠다”고 위로했다.

한편, 팬들은 매킬로이의 새 여자친구로 전 여자친구인 홀리 스위니를 지목하고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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