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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리스크 털고 영업력 회복” 동양증권

김유연 기자
입력 2014.05.13 16:29
수정 2014.05.13 16:39

매출 증가와 함께 전속설계사·GA채널 다시 확충

동양증권은 13일 동양생명에 대해 작년 12월 계열분리를 한 후 훼손된 영업력이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도 15000원으로 유지했다. ·

원재웅 동양증권 연구원은 "순이익이 43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으로 돌아섰다"며 "이는 일회성 채권평가이익이 세후 약 230억원과 영업력 회복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동양사태로 이탈했던 전속설계사가 다시 확충됐고 설계사들이 늘어나면서 월초 보험료도 다시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 역마진 리스크도 빠르게 개선 중"이라며 "책임준비금 부담이율은 4.69%까지 하락해 올해 1분기 자산수익율은 5%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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