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란 종이배로 덮힌 경찰버스
입력 2014.05.09 11:46
수정 2014.05.09 11:47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촉구하며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로를 막고 있는 경찰버스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며 희생자 추모와 사과요구 등의 글귀를 적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촉구하며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로를 막고 있는 경찰버스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며 희생자 추모와 사과요구 등의 글귀를 적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