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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과거 아찔한 수영복 자태 ‘움푹 파인 허리 눈길’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5.02 11:30
수정 2014.05.20 16:12
유인영 (MBC 방송 캡처)

배우 유인영이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수영복 자태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인영의 19금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속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인영은 검은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에 172cm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영은 가슴이 파이고 허리에 과감한 절개가 들어간 파격적인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군들은 “비키니 능가하는 노출” “허리 노출은 기본이구나” “비키니 아닌데 아찔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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