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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어떤 작품?…심은경 우에노 주리 역 '물망'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4.29 18:40
수정 2014.04.29 18:42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 데일리안DB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연기자 주원이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열연한 남자 주인공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에 캐스팅 된 가운데 심은경이 우에노 주리 역에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만화 원작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바 있으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잘어울릴 듯",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우에노 주리 딱이네",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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