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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서 엄마 품으로 돌아오렴”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4.28 19:34
수정 2014.04.28 20:07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노란리본에 편지를 쓰고 있다.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노란리본에 편지를 쓰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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