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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신제록, 알고 보니 농구선수 출신 ‘키다리 형제’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4.22 17:37
수정 2014.04.22 17:39
신성록 신제록 화보. ⓒ 스타일러 주부생활

배우 신성록이 동생 신제록과 화보촬영에 임해 화제다.

신성록은 잡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5월호를 통해 자신과 빼닮은 동생 신제록을 공개했다.

신제록은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선수 출신으로 허리 부상으로 일찍 은퇴한 뒤 요리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는 일본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며 ‘모리오카 냉면’ 비법을 전수받아 최근 압구정동에 ‘뿅뿅샤제록’이라는 냉면집을 차렸다.

신성록 또한 농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신성록 또한 부상으로 농구선수의 꿈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록은 “농구를 했을 때보다 따분한 인생을 살고 있다면 후회했을 텐데 지금은 더 화려하고 도박적인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계속 노력하면서 정진할 수 있는 직업을 만났다고 생각한다”고 배우로서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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