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슬픔에 잠긴 안산시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4.21 16:29
수정 2014.04.24 13:23

세월호 침몰 6일째인 21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인근 거리에서 한 시민이 실종된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들을 바라본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세월호 침몰 6일째인 21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인근 거리에서 한 시민이 실종된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들을 바라본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세월호 침몰 6일째인 21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인근 거리에서 한 시민이 실종된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들을 바라본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