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향하다 가로막힌 실종자가족
입력 2014.04.20 12:41
수정 2014.04.24 11:57
'세월호'가 침몰한지 96시간이 경과한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청와대로 향하던 세월호 실종가 가족들이 경찰의 제지로 주저앉아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96시간이 경과한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청와대로 향하던 세월호 실종가 가족들이 경찰의 제지로 주저앉아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가 침몰한지 96시간이 경과한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청와대로 향하던 세월호 실종가 가족들이 경찰의 제지로 주저앉아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