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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처음 본 아기들, 발 물어도 "까르르~"

스팟뉴스팀
입력 2014.03.28 14:50
수정 2014.03.28 14:52

개를 처음 만난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포착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한 폭의 그림처럼 둘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해외 사진공유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아기들은 작고 귀여운 강아지를 신기한 듯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강아지가 발을 물어도 아기는 간지러운지 그저 해맑게 웃는다. 둘의 장난치는 모습이 연발 웃음을 유발한다.

또 다른 아이는 강아지의 포즈를 따라한 것처럼 얌전히 엎드려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귀여운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흐뭇함이 느껴진다. 서로 대화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교감을 나누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귀엽다", "서로 대화라도 나누는 건가. 사랑스러워", "귀요미들 집합이네", "강아지를 처음 보면 정말 신기하겠지", "아기와 강아지, 너무 잘 어울려", "우리집도 아이를 위해서 강아지를 키워볼까"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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