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자위행위 엽기 퍼포먼스 '경악'
입력 2014.03.24 07:26
수정 2014.05.26 16:40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미국 한 연예매체는 20일(현지시각) 플로리다에서 '뱅거즈 투어'에 나선 사이러스의 모습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날 사이러스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사이러스는 그간 공연을 통해 19금 퍼포먼스로 매번 구설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자위행위 퍼포먼스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