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육감적 수영복 몸매 사진…조정치 “다량 소장‘
입력 2014.03.22 09:53
수정 2014.03.22 09:55
이태임을 소개한 '인턴 MC' 조정치. ⓒ JTBC
유부남 조정치가 이태임 수영복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조정치는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하차한 샘 해밍턴 대신 출연해 ‘인턴 MC’로 활약했다.
이날 조정치는 '그린라이트를 꺼줘' 게스트로 출연한 이태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정치는 "서구적인 마스크에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라며 이태임을 소개했다. 이어 "한 때 드라마 수영복 신이 장안의 화제였다"며 "나도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태임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아나운서 윤서영 역을 맡아 열연하던 당시, 시원하게 뻗은 긴 다리와 육감적으로 살아있는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