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보톡스 중독 고백 "입술 시술까지…얼굴 울퉁불퉁"
입력 2014.03.20 11:43
수정 2014.03.20 11:44
김세레나 보톡스 중독 고백_방송 캡처
가수 김세레나가 보톡스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연예계 절친 스타들인 김세레나, 이용식, 김학래, 엄용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세레나는 보톡스 시술 중독으로 얼굴이 변형된 사연을 전했다. .
그는 "보톡스가 뭔지도 몰랐다. 보톡스를 맞으면 얼굴에 패인 자국이 괜찮아 진다고 해서 맞았다"며 "내가 귀가 참 얇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입술 시술까지 받았다. 나중에는 중독이 됐고 그때부터 얼굴이 울통불퉁 해지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김세레나는 "요즘에는 보톡스를 안 맞으니 얼굴 상태가 80% 정도 괜찮아진 상태다. 하지만 완전히 좋아지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