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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화이트데이’ 도희 폭탄욕설 “뭐 이런 XX같은 XX놈이”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3.16 10:29
수정 2014.03.16 10:12
‘GTA 화이트데이’ 도희 폭탄욕설(tvN 화면캡처)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걸쭉한 욕설 연기를 선보였다.

도희는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GTA 화이트데이' 코너에 출연해 게임 속 얼짱 여고생 역할을 맡아 김민교와 연기를 펼쳤다.

극중 도희에게 반한 김민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을 전해주며 고백하려 했지만, 생각대로 마음이 전달되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도희는 김민교의 엉성한 행동에 욕설을 퍼부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선보였던 윤희 캐릭터가 그대로 재연됐다. 도희는 김민교에게 목을 조르는가 하면 “뭐 이런 XX같은 XX놈이 다 있어”라는 폭탄욕설을 터뜨렸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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