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1년째 주인 없는 로또 1등 당첨금 ‘16억원’, 당첨 지역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4.03.12 17:02
수정 2014.03.12 17:14

지급기한 3월 말 종료…2등 당첨자 3명도 주인 기다려

1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된 16억원이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자료사진)ⓒ연합뉴스

1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된 16억원이 주인을 찾지 못해 고스란히 잠들어 있다.

12일 복권통합수탁사업자 (주)나눔로또는 지난해 3월30일 추첨한 539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 중 한 명이 16억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급 기한일인 이달 31일이 지나면 상금을 못 받게 된다.

539회차 1등 당첨번호는 ‘3, 19, 22, 31, 42, 43’이다. 1등 상금 미수령자가 복권을 사들인 장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의 한 복권판매점으로 알려졌다.

한편, 2등 당첨자 3명도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나눔로또는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안에 수령하지 않으면 모두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로또 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