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 되는 자세, 변비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라는데...
입력 2014.03.11 17:28
수정 2014.03.11 17:36
쟁기자세 활자세 등 소화 기능에 도움
소화 잘 되는 자세가 알려져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캡처
소화가 잘 되는 자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쟁기자세’라고 알려진 것은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것을 말한다. 이 때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양 손으로 받쳐주는 것이 좋다.
쟁기 자세는 어깨와 목에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신진대사도 원활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자세인 ‘활 자세’는 엎드린 후 양 팔로 발목을 몸 안쪽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을 취하면 된다. 활 자세는 대장 운동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변비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다.
이 자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습관처럼 집에서 해도 괜찮겠는걸", "스트레칭처럼 하면 되겠네", "소화 불량 환자들에게 도움될 듯", "직접 해봐야겠네"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