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게 입 다문 권은희 수사과장
입력 2014.02.07 12:21
수정 2014.02.07 18:00
권은희 서울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에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무죄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권은희 서울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에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무죄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