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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이민정 2세 걱정 "이병헌 턱 닮지 말아야..."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1.26 09:42
수정 2014.01.26 10:22
'연예가중계' 이민정 2세 걱정 방송 캡처

배우 이민정이 '2세 걱정'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2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갖고 남편 이병헌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2세의 외모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이민정은 "그렇진 않다. 만약에 딸이 태어났는데 이병헌의 턱을 가졌다면..."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디스하려고 그런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민정은 "아침은 진수성찬으로, 아침밥은 꼭 준다"며 "주로 찌개와 볶음류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민정이 해준 음식은 다 맛있을 것 같다"라고 하자 이민정은 "그건 나중에 (이병헌 씨) 만나면 물어보라"며 센스있게 답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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