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익 4964억…전년비 11.4%↑
입력 2014.01.23 15:49
수정 2014.01.23 15:56
매출 11.0%, 순이익 17.2% 증가
ⓒ LG생활건강
또, 매출은 4조3263억원, 순이익은 365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1.0%, 17.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는 불황의 골이 매우 깊어 국내 생활용품과 화장품시장이 역신장했음에도 불구하고 LG생활건강은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성과를 고루 창출했으며, 해외사업에서도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 더페이스샵은 국내외에서의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19.4% 성장한 매출 5230억원을 달성했고, 코카콜라음료는 한국 진출 46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도 최고 수준인 951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