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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우루과이 대통령의 초절정 섹시녀 비서 '압권'

스팟뉴스팀
입력 2014.01.22 11:32
수정 2014.01.22 11:41

모델 겸업 파비아나 레이스 누드 달력,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 섹시 비서 파비아나 레이스가 화제다.(자료사진) peru21 홈페이지 화면캡처

호세 무히카(78) 우루과이 대통령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2010년 대통령 취임 당시 그의 재산은 1800달러(한화 약 192만원)의 중고 자동차 1대 뿐이었다.

무히카는 지난해 부인 소유분을 합쳐 2억 3000만원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 3곳(2억)과 승용차 2대(590만원), 트랙터 3대와 농기구(2380만원) 등이 이들 부부가 가진 소유물의 전부다.

이런 그가 최근 전 세계 많은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얻고 있다. 무슨 일일까.

21일(현지시각)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고혹적인 섹시 미녀 파비아나 레이스(33)가 현재 무히카 대통령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이스는 지난 2002년부터 대통령실에 근무하며 모델, 배우, 댄서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르헨티나 잡지 노티시아스(Noticias)의 화보에서 한 뼘의 비키니만을 걸치고 등장해 뭇 남성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레이스는 과거 2010년 우루과이 잡지 페이비(Feyvi)가 제작한 누드 달력 화보 모델로 한 차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인이 담긴 달력 200개를 대통령실에 가져와 직원들에게 나눠주었다”고 말했으며, 무히카 대통령은 그녀의 달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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