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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공서영 “야구여신 넘버원은 최희…저는요?"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4.01.17 10:47
수정 2014.01.17 10:54
공서영_JTBC '썰전' 화면 캡처

공서영이 썰전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 2부 ‘예능심판자’에는 출산휴가를 떠난 박지윤 대신 공서영이 출연해 일일 MC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서영은 첫 출연에도 긴장하지 않고 “깔끔한 진행으로 녹화를 빨리 마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공서영의 말이 끝나자 강용석은 “(공서영이)알고보니 남성팬이 굉장이 많더라”며 “야구여신이 여러명 있는데 그 중 넘버원으로 알고 있다”며 공서영을 치켜세웠다.

그러자 공서영은 “최희가 넘버원이고 나는 넘버파이브 정도 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용석은 “야구여신은 넷 밖에 없다고 그러던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공서영이 단연 여신 1위지”, “난 정인영이 제일 좋더라”, “공서영은 완전 연예인 필이라 예능에 적합한거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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