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바바라 팔빈과 문자 주고받았다” 무슨 사이?
입력 2014.01.09 17:19
수정 2014.01.23 09:35
에릭남과 바바라 팔빈 인증샷. ⓒ 에릭남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모델 바바라 팔빈과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혀 화제다.
에릭남은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컬투는 “바바라 팔빈이 전화번호 주고 가지 않았냐. 그런데 3시간 후에 한국을 떠났다고 들었다”고 화제를 끄집어냈다.
이에 에릭남은 “사실 기분이 좀 그랬다”고 솔직하게 답하면서도 “톱모델인데 그럴 수도 있다. 문자는 주고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바라 팔빈과 문자 주고받는 사이?” “에릭남 부럽다” “문자 내용도 공개하지” “전화번호 나도 알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이날 “다리가 얇다. 미국에선 치킨다리로 불렸다”고 자신의 별명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