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임수향, 훤히 드러낸 등 노출 "표정마저 육감적"
입력 2014.01.09 16:01
수정 2014.01.09 16:07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임수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임수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50억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 주먹'들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액션 누아르 드라마다. 배우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조동혁, 김재욱, 김갑수 등이 출연한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15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