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녹십자, 이병건 대표이사 사임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1.02 16:42
수정 2014.01.02 16:49

녹십자는 2일 공시를 통해 이병건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녹십자는 기존 허일섭, 조순태, 이병건 대표에서 허일섭, 조순태 대표로 변경됐다.

허 대표는 녹십자홀딩스 회장이며 조 대표는 녹십자 사장을 맡고 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