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원스톱 재무관리는 웰스매니지먼트 센터로"
입력 2014.01.02 14:56
수정 2014.01.02 15:02
상속증여 및 가업승계 설계, 개인 재무설계, 법인 재무설계 등 체계적 재무관리 서비스 기능 갖춰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사진 중간)과 임원진들이 푸르덴셜생명 웰스매니지먼트 센터의 오픈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정환 상무, 홍갑선 영업총괄본부장, 손병옥 사장, 김용태 부사장, 신우철 전무.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대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2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생명 본사에서 '웰스매니지먼트 센터(Wealth Management Center)'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푸르덴셜생명 '웰스매니지먼트센터'는 상속증여 및 가업승계 설계, 개인 재무설계, 법인 재무설계 등 체계적인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3명, 세무사 1명 등 재무관리 전무가들로 구성된 센터를 통해 개인이난 법인의 재무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웰스매니지먼트센터의 서비스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와 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손병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의 요구와 새로운 시장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며 "웰스매니지먼트 센터가 더 만흔 고객들의 성공적인 자산관리와 행복한 노후, 은퇴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최근 기업철학을 담은 '지켜야 Plan'캠페인을 런칭한 데 이어 이번 웰스매니지먼트 센터 오픈을 계기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회사가 되기 위한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푸르덴셜생명은 혀재 상속증여, 노후은퇴에 대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 해부터 자산승계, 은퇴, 노후설계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방안을 제안하는 명가시조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올해 명가시조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약 10회의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원과 공동으로 '금융보험전문가과정'을 지난해 4월에 개설해 올해까지 400여명의 노후은퇴설계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