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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측근 줄소환? 이번엔 홍영 유네스코 부대표

스팟뉴스팀
입력 2013.12.30 21:13
수정 2013.12.30 21:42

앞서 박광철 주스웨덴 주재 대사 부부도 소환

북한이 처형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측근 가운데 해외에서 근무하는 고위급 인사들을 줄소환하고 있다.

30일 베이징 소식통에 따르면 유네스코 주재 북한 대표부의 홍영 부대표가 서우두 공항을 통해 고려항공 편으로 북한으로 소환되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난 27일 박광철 주스웨덴 주재 북한 대사 부부가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을 통해 소환된 바 있다.

홍 부대표를 목격한 소식통은 신분 노출을 피하기 위해 홍 부대표는 일반 여행객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서우두 공항에서 고려항공에 탑승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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