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엄마 김민지, 송종국도 반한 ‘연예인급 미모’
입력 2013.12.30 12:02
수정 2014.01.23 09:44
윤후 엄마 김민지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윤후 엄마 김민지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수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의 엄마인 김민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연말을 맞아 엄마들까지 함께 모여 송년회를 보내기로 한 것. 특히 김민지는 연예인급의 빼어난 미모로 등장하자마자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모뿐 아니라 남다른 애교도 선보였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김민지는 송중국이 다가와 “제수씨 힘든 걸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장난스레 말하자 “뼈가 부러지는 줄 알았다”고 엄살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민수가 부럽네” “진짜 영화배우 해도 되겠다” “단연 최고 미모더라”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미녀 엄마”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