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뉴욕 스타일로~'…낮에는 카페 밤에는 파티
입력 2013.12.19 10:27
수정 2013.12.19 10:42
신라스테이, 뉴욕스타일 파티 즐길 수 있는 ‘겨울 패키지’ 출시
신라스테이 동탄 로비라운지 ⓒ 호텔신라
호텔신라는 최근 오픈한 신라스테이 동탄이 연말을 맞이해 로비라운지에서 뉴욕 스타일의 파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겨울 패키지 ‘윈터 게더링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프론트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는 공간인 호텔의 1층 로비를 카페나 파티 장소로 활용한 것. 이는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뉴욕 호텔의 로비 스타일로 신라스테이 동탄은 호텔의 최상층에 위치한 E.F.L.(Executive Floor Lounge)을 1층 로비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라스테이 ‘윈터 게더링 패키지’는 뉴욕 스타일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로비라운지 파티 입장권과 최고급 식사, 객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품은 올해 연말과 2014년 1월 4일까지 한정해 판매된다.
특히 신라스테이의 레스토랑은 국내 최고의 뷔페 레스토랑인 서울신라호텔의 ‘파크뷰 스타일’로 구현돼 인기가 매우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라스테이 동탄 방문객이라면 저녁 9시부터 로비라운지에서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뉴욕 스타일의 파티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따뜻한 벽난로와 바에서 뉴욕 스타일의 파티 분위기를 즐기고, 스파클링 와인과 카나페도 맛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로비에는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널 테이블이 비치돼 있어 낮에는 카페처럼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모임을 가질 수 있다. 이어 밤에는 로비 중앙에 있는 벽난로와 카우치, 그리고 바가 마련돼 분위기 있는 음악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파티 장소가 연출된다.
한편, 신라스테이 동탄은 총 286실 규모의 객실과 카페, 바, 피트니스 센터, 미팅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