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엄상미 사진에 남심 출렁 "저 끈들로는 위험"
입력 2013.12.14 19:18
수정 2013.12.14 19:24
엄상미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밀착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엄상미 페이스북
모델 엄상미가 색다른 섹시함으로 또 남성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엄상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미화난느낌"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상미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밀착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푹 파인 상의 사이를 끈들로 연결했지만, 가슴골은 그 틈을 타고도 선명하게 드러나 남심을 출렁이게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일매일 사진 올려줘” “의상 자체가 매직이다” “저 끈으로는 위험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엄상미는 고등학생이었던 2010년 화보 모델로 데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D컵 가슴 사이즈에 상큼한 미소를 겸비한 엄상미는 '착한글래머' 4기로 선발됐던 엄상미는 지난해 남성매거진 ‘맥심’ 한국판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6월 예선전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했다.
지난달에는 수험생을 위한 섹시 지압 화보로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