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10년 만에 둘째 임신 “아이 위해 휴식”
입력 2013.12.12 22:33
수정 2013.12.19 06:57
이요원 ⓒ 데일리안
배우 이요원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요원 소속사 측은 12일 임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일이고 산모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요원이 오랜 만에 얻은 아이인 만큼 아이를 위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요원은 지난 2003년 1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둘째는 무려 10년 만이어서 기쁨이 더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대기업 후계자 최서윤으로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