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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유라, 과거 사진 공개 ‘모태 미녀 입증’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12.09 12:08
수정 2013.12.19 06:58
클라라 유라 과거사진. ⓒ KOEN

배우 황인영이 노처녀 시누이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3’에서는 완벽한 8등신 몸매와 도회적인 마스크의 황인영이 얄미운 시누이로 출연한다.

황인영은 조혜련의 앞에서는 못된 시누이로, 조카 클라라와 걸스데이 유라에게는 얄미운 고모의 모습을 하고 2층 세입자 동민과 철웅에게는 착하고 매력적인 골드미스로 톡톡히 변신했다.

또한 서로 죽고 못사는 오빠 박철 앞에서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애교를 뽐내는 귀여운 여동생 황인영의 모습에 현장의 한 스태프들은 “정말 여우 같은 시누이가 있다면 딱 황인영의 모습일 듯”라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실제로 미혼인 황인영은 “골드미스들이 겉보기에는 화려해 보이면서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 같지만 노처녀만의 고충이 있다”며 “극중 상황에 충분히 공감해 이끌어낸 자연스러운 연기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박철, 조혜련, 클라라, 유라의 과거 사진이 전파를 탄다. 크고 까만 눈동자의 어린 클라라, 하얀 피부 유라의 귀여운 모습과 현재와 살짝 다른 젊은 시절의 조혜련의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박철은 MBC FD시절, 잘생긴 외모로 우연히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는 일화를 입증하듯 마치 홍콩 배우 같은 과거 사진으로 전 출연진들이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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