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 당연히 방공식별구역 포함”
입력 2013.12.05 14:17
수정 2013.12.05 14:23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어도는 우리가 관할하는 수역이고, 해양과학기지가 위치한 자리이기도 하다. 당연히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돼야 한다”고 밝히며 “마라도, 홍도 영공도 우리 영토기 때문에 영해·영공도 포함돼야 한다”고 말한뒤 “국가이익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해 KADIZ를 국가안보정책조정회의를 거쳐 이번주 최종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어도는 우리가 관할하는 수역이고, 해양과학기지가 위치한 자리이기도 하다. 당연히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돼야 한다”고 밝히며 “마라도, 홍도 영공도 우리 영토기 때문에 영해·영공도 포함돼야 한다”고 말한뒤 “국가이익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해 KADIZ를 국가안보정책조정회의를 거쳐 이번주 최종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