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김범 기내목격담 “뽀뽀는 기본, 12시간 내내 수다”
입력 2013.11.26 09:53
수정 2013.12.19 07:01
문근영 김범 기내 목격담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문근영 김범 커플의 기내 목격담이 화제다.
문근영과 김범은 25일 오후 손을 꼭 잡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함께 비행기를 탄 승객들의 목격담도 줄을 잇고 있다.
한 승객에 따르면 “비행기에 탈 때부터 승객 대부분이 두 사람을 알아봤다”고 전했다. 그러나 둘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고.
이 승객에 따르면 둘은 기내에서 손을 잡고 가볍게 뽀뽀를 하는 등의 스킨십을 나눴다. 입국 절차를 밟을 때도 둘은 손을 꼭 잡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승객은 “비행기 내에서도 12시간 내내 쉴 새 없이 수라를 떨었다. 둘의 사이가 정말 좋아 보였다”고 말해 주위를 부럽게 했다.
한편, 문근영 김범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둘은 이달 초 함께 유럽여행을 떠났으며 다정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