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오마이호텔, 요코하마 에어텔 상품 '3가지 레벨'
입력 2013.11.22 10:40
수정 2013.11.22 10:46
초특가-실속-품격 3가지 레벨 구성..예산에 맞춰 선택 가능
‘요코하마 JAL 즐기기’ 라는 타이틀 아래 초특가, 실속, 품격 상품 등 3가지 레벨로 구성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다. ⓒ JAL
일본항공이 전 세계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오마이호텔(www.ohmyhotel.com)과 에어텔 상품을 선보였다.
일본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요코하마 JAL 즐기기’ 라는 타이틀 아래 초특가, 실속, 품격 상품 등 3가지 레벨로 구성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일본항공이 항공 단독 상품 외에 에어텔 상품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마이호텔과 손을 잡고 동경 지역과 연계한 상품을 구성, 요코하마로의 접근성 및 요코하마의 야경 등의 장점을 적극 활용했다.
도쿄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요코하마는 항구도시의 자유로움과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일본항공과 오마이호텔은 요코하마 에어텔 상품을 예약하면 다양한 특전도 누릴 수 있다.
인천-나리타 상품 이용 시에는 3,000엔 상당의 나리타 에어포트 리무진 버스 티켓을, 김포-하네다 상품 이용 시에는 한국의 교통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00엔 상당의 스이카 교통 패스를 제공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동경과 요코하마를 즐길 수 있는 일본항공의 에어텔 상품은 일본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2014년 2월말까지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항공 홈페이지 (http://www.kr.jal.com)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