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붉은색 란제리룩 “남자들 가슴에 불을 지르네”
입력 2013.11.19 21:47
수정 2013.12.19 07:03
박한별 란제리룩 화보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한별이 숏커트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무보정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한별 속옷만 입고 도발’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속옷 브랜드 보디가드가 공개한 박한별의 화보 촬영현장이 담겨 있다. 박한별은 붉은색 란제리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 봐도 대박 몸매다” “남자들 가슴에 불을 지르네” “진정한 여신 몸매다” “의상도 미모도 몸매도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남장 여자 역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