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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친구2' 개봉 첫날 30만 관객 동원…11월 최고 스코어!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3.11.15 11:12
수정 2013.11.15 11:20
14일 개봉한 '친구2'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친구2' 포스터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2’가 개봉 첫 날 30만 관객을 모았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친구2’는 개봉 당일 30만421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친구2’는 전작인 ‘친구’에 비해 임팩트가 떨어질 것이라는 대중들의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개봉 첫 날부터 관객몰이에 성공해 앞으로의 지속적인 흥행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구2’ 흥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구2 생각보다 흥행하고 있네. 나도 봐야겠다”, “곽경택 감독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서 좋았다”, “유오성의 눈빛에서 많은 것이 보였다. 여운이 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친구2’는 유오성, 김우빈 주연의 영화로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17년을 복역한 준석(유오성)이 출소 후에 성훈(김우빈)과 벌어지는 건달들의 세계를 그린 이야기로 현재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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