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초롱이’ 이영표 굿바이!
입력 2013.11.14 11:54
수정 2013.11.14 12:00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를 고쳐 잡으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굳게 입술을 다물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를 고쳐 잡으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영표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이영표 선수 은퇴식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은퇴를 준비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서 지금은 울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은퇴식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