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토니안도 불법 도박? 사전 출연 녹화분 어찌하나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3.11.11 12:02
수정 2013.11.11 12:08
토니안 ⓒ 데일리안DB

이수근, 탁재훈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HOT 출신의 토니안 역시 같은 혐의로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토니안이 불법 인터넷 도박을 한 혐의로 이수근과 탁재훈에 이어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휴대전화로 프리미어리그 같은 해외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예상 승리팀을 골라 한 번에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 베팅을 하는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다.

검찰은 지난 3월 방송인 김용만의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해 해당 사이트 운영자와 브로커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연예인 여러 명을 포착, 수사선상에 두고 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토니안이 현재 중인 중인 케이블채널 QTV ‘20세기 미소년’ 측이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측은 모 매체를 통해 “지금 방송 분량이 2주 정도 확보된 상황인데 예정대로 내보낼 계획”이라며 “현재 조사 중인 상황이고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니라 입장을 밝히기 조심스럽다. 현재로서는 녹화 분량에서 편집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봉철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