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노란색 레인코트를!
입력 2011.06.01 16:31
수정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 속에 6월 임시국회가 개회된 1일 노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본회의에 참석해 대법관 임명동의안 투표를 마친뒤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월 임시국회가 개회된 1일 열린 본회의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법관 임명동의안 투표를 위해 줄을서 동료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