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S-Choice체크카드 선택형 버전 출시
입력 2013.11.06 10:26
수정 2013.11.06 10:31
국내 최초로 카드 교체 없이 주력 서비스 변경할 수 있어
신한카드는 국내 최초로 카드 교체 없이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는 'S-Choice체크카드' 선택형 버전(Version)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
기존 S-Choice체크카드 이용고객은 카드 발급시 △교통 △커피 △쇼핑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이후 주력 서비스를 변경하려면 카드를 교체하거나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선택형이 출시됨에 따라 S-Choice체크카드 이용 고객은 연간(1~12월 기준) 2회까지 주력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다. 또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S-Choice체크카드의 가장 큰 특징인 선택 업종에 대한 월 최대 1만2000원 집중 할인 혜택을 그대로 받는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S-Choice체크카드를 포함해 VISA브랜드의 모든 신한체크카드 고객 대상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4일부터 24일까지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고향으로부터의 방문' 전시회 입장권을 신한 VISA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입장권 1장 가격에 2장을 구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Choice체크카드 서비스를 다양하게 누리길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국내 최초로 선택형 버전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S-Coice체크카드의 주력 서비스 변경은 신한카드 콜센터(1544-7000) 또는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