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현진 귀국 '아들! 자랑스럽다'
입력 2013.10.29 18:48
수정 2013.10.29 18:53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류현진 부모가 꽃 목걸이를 걸어주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26·LA다저스)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30경기에 선발 출전해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간단한 환영식을 마친 뒤 류현진은 충남 부여로 내려가 수지-EXO 등과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