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목사부인 살해사건' 용의자 검거
입력 2013.10.27 15:08
수정 2013.10.27 15:14
‘보령 목사 부인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윤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윤 씨는 지난 8일 오후 3시 10분께 보령시 성주면 한 교회 사택에서 교회 목사의 부인 A(52.여)씨의 배와 얼굴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김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 등을 정밀 감식해 윤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공개수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