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반지 뺀' 미란다 커, 올랜도 블롬과 이혼 수순?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3.10.25 17:54
수정 2013.10.25 18:02
미란다 커 ⓒ 데일리안 DB

불화설에 시달렸던 할리우드 스타부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커플이 끝내 이혼한다.

E온라인을 비롯한 외신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결별한다고 25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몇 달 동안 이혼을 고심, 최근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3년 열애 끝에 2010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둘의 불화설은 7월부터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다. 당시 미란다 커가 뉴욕의 한 행사장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나타났으며 올랜도 블룸 역시 공식 석상에서 결혼반지 없이 모습을 드러내 불화설이 불거졌다.

일각에서는 부부가 이미 별거 중이며 정식으로 이혼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는 주장도 제기했다. 가족이 함께 파파라치에 포착된 적도 없었고, 남편에 대한 언급도 거의 없었다는 것도 근거가 됐다.

한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동안 외모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바탕으로 톱 모델로 성장했다.

김민섭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